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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충격 요법, 테이블 세터가 바뀌었다
LG 트윈스가 타선에 대한 대대적인 수술을 단행했다. LG는 1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기존의 틀을 깨는 파격적인 선발 라인업을 공개하며 분위기 쇄신에 나섰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테이블 세터진의 교체다. 올 시즌 4할이 넘는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천성호가 팀의 공격을 이끄는 1번 타자 중책을 맡는다. 반면,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져있던 기존의 리드오프 홍창기는 6번 타순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날 LG는 천성호(3루수)-문성주(좌익수)-오스틴(1루수)-문보경(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홍창기(우익수)-박동원(포수)-박해민(중견수)-신민재(2루수) 순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뜨거운 타격감을 보이는 천성호를 전면에 내세워 공격의 활로를 뚫겠다는 계산이다.
마운드에는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가 오른다. 당초 9일 NC 다이노스전에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경기가 비로 취소되면서 하루의 추가 휴식을 얻고 이날 마운드에 서게 됐다.

지난해 LG의 통합 우승에 기여했던 치리노스는 올 시즌 깊은 부진에 빠져있다. 앞선 두 번의 등판에서 총 6이닝 동안 10실점을 기록하며 무너졌고, 피안타율은 0.484에 달할 정도로 구위가 무뎌진 모습을 보였다.
다만 치리노스는 지난해 SSG를 상대로 4경기에 등판해 2승 무패, 평균자책점 4.24로 강한 면모를 보인 바 있다. 하루 더 휴식을 취한 그가 SSG를 상대로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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